BACK

우성한의원

HOME

우성한의원 | 2018.-0.2-

[베이비뉴스]출산 후 산후풍 예방부터 산후다이어트까지... 몸조리한약 활용법

일상 속 무리하지 않는 몸조리가 산후풍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단서




여자는 산후조리를 잘못하게 되면 평생을 고생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출산 후 몸조리는 매우 중요하다. 실제 산후조리를 쉽게 생각하거나 외국의 경우를 빗대 곧바로 일상에 복귀하게 된다면 관절에 무리가 오거나 팔다리가 저리면서 온 몸에 통증이 생기는 등 건강에 이상징후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산후에 나타나는 여성의 건강 이상 문제를 산후풍이라 한다. 산후풍은 출산으로 인해 체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아이에게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산모에게 나타나는 출산 후유증을 통칭한다. 대부분 손목이나 무릎이 시큰거리고, 찬 기운이 느껴지면서 몸이 시리거나 저리는 증상을 호소한다.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산후조리다. 그 중에서도 산후보약 처방은 필수다. 산후풍은 밤낮 없이 배가 고픈 아이를 돌보느라 푹 자거나 쉬지 못한 산모가 기혈이 부족해지면서, 출산 후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산후보약은 기본적으로 산후에 부족해진 기혈을 보충하고, 관절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처방으로 산후풍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우성한의원 한의학박사 박우표 원장은 “출산 후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후유증으로 산후풍이나 비만, 우울증 등 신체적, 심리적인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심할 경우 난임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며 “이때 처방 받는 산후보약은 어혈제거와 기혈흐름을 좋게 만들면서, 출산 후 몸매관리나 산후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보인다”고 조언했다.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산후보약은 녹용 보궁탕이 쓰인다. 녹용을 써 임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신체 변화를 겪은 여성의 건강한 회복을 돕는 처방으로, 인공유산이나 자연유산, 출산 후 몸조리에도 도움이 되는 처방이다.

녹용 보궁탕은 지금은 여성 처방으로 두루 쓰이고 있지만, 처음 처방은 2005년 우성한의원에서 시작됐다. 유산 후 몸조리를 위한 산후보약 녹용 보궁탕은 국민행복카드의 도움을 받으면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으므로 알아두면 좋다.

이와 함께 올바른 산후 몸조리를 위해서는 출산 후 적절한 체온 유지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고 과도한 운동이나 야외 활동보다는 적당한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오로 배출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음식은 적당히 잘 먹는 것이 중요하며 다이어트를 위해 무리하게 굶는 것은 금물이다. 산후보약인 녹용 보궁탕 처방은 부종 해소 등의 신체기능 회복효과가 있으므로 특별히 다이어트식을 하지 않아도 출산 후 비만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남 우성한의원의 한의학박사 박우표 원장은 “일상 속 무리하지 않는 몸조리가 산후풍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단서다. 이와 함께 체질이 허약하거나 자궁이 약한 산모, 산후조리 기간이 부족한 워킹맘 등의 경우라면 기력회복을 위해 녹용 보궁탕을 복용하는 것이 보다 좋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저작권자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