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우성한의원

HOME
산후풍 레벨에 따른 치료에 대한 모든 것
내 산후풍 자가진단으로 치료레벨 알아보기
내 산후풍은 얼마나 심한 것일까?
산후풍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그 궁금증 속속들이 파헤치기
이름
연락처 - -
이메일
본 서비스는 우성한의원 회원가입 약관에
동의하셔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약관에 동의합니다
예    아니오
발생 부위별 산후풍 레벨
상체
손가락
손목
손목에서 팔꿈치 까지
팔꿈치
팔꿈치에서 어깨관절까지
얼굴부위(이마, 눈, 입술, 턱, 치아, 볼)
머리속
뒷목
어깨
하체
허리
엉치
골반 뒷부위(엉덩이부위)
엉덩이와 허벅지가 접히는 부위
골반 서혜부(사타구니)
하복부
허벅지 앞쪽
허벅지 옆쪽
무릎
무릎에서 발목까지
발목
발등
발가락
발바닥
발생 깊이별 산후풍 레벨
출산후 피부의 감각이 떨어지는 듯하다. 임신 전보다 온도나 물리적 자극에 약하다.
근육과 관절에 가벼운 통증 또는 시림이 있는 정도이다.
근육과 관절의 통증과 시림 저림 등의 느낌으로 인해 평소 생활이 불편하고 힘을 쓰기 어렵다.
근육, 관절 뼈 속까지 불편감이 있어서 하루 종일 불편감을 느끼며, 땀이 계속 난다.
통증과 찬바람이 온 몸을 지배하는 것 같고, 아이 보는 것마저 힘들만큼 전반적인 일상생활이 힘들다.
심리적 산후풍 레벨
임신 전보다 힘들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조금 있는 정도로 몸이 안 좋아 예민해지고 있다.
참고 생활하지만 너무 쉬고 싶을 만큼 누군가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
평생 산후풍이 있을 것만 같고, 어떻게 이러한 상태인지 심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 불안하다.
아이 보는 것마저 힘들고 전반적인 일상생활이 힘들다.
임상증상 및 통증의 세기에 따른 산후풍 레벨
아프지만 움직일 수 있다. 시리지만 옷을 입으면 괜찮다. 시큰거리지만 가만히 있으면 문제없다.
아프고 움직이는 동작에 불편감이 있다. 시리고 온도변화에 따라 불편감이 느껴진다.
물건을 들거나 아이를 안을 때 통증이 있다. 시리고 찬 느낌때문에 두꺼운 양말이나 장갑을 끼고 생활한다.
잠든 후를 제외하고는 항상 통증을 많이 느낀다. 가만히 있어도 바람이 부는 것을 느낀다.
통증으로 가벼운 동작도 힘들어 아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힘들다. 뜨겁게 해도 시린 느낌이 있고 바람이 들어서 생활하기 어렵다. 바깥 출입은 못한다.
평소와 현재 기운에 따른 산후풍 레벨
출산으로 인해 기운이 없는 정도이다.
배가 고파 허기진 것처럼 기운이 나는 무엇인가를 찾고 싶다.
하루 정도 굶은 것같은 느낌으로 맥이 풀린 것 같다. 선천적으로 약한 체질이다.
기운이 없어서 만사가 귀찮고 기본적인 동작 등 가정 일을 꾸리기 힘들다.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땀이 나는 정도에 따른 산후풍 레벨
땀의 변화는 없다.
평소보다 땀이 조금 나지만 불편함은 없다.
적은 온도 변화와 움직임에도 땀이 난다.
움직임과 상관없이 수시로 땀이 나며 옷이 젖을 종도이며 수면 중에도 땀이 많다.
자율신경계의 이상처럼 계속 땀이 흐르고 하루에도 3-4차례이상 옷을 갈아 입는다.